(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8돐에 즈음하여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 바뜨리츠 미요비츠가 1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1926년 10월 17일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ㅌ.ㄷ》의 숭고한 리념에 기초하여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으며 조선을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건설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작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를 발표하시여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ㅌ.ㄷ》가 내세운 자주,단결,선군은 조선로동당의 승리의 기치로 되고있으며 조선로동당이 이룩한 모든 성과들은 《ㅌ.ㄷ》의 전통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오늘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ㅌ.ㄷ》의 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가고있다.
조선로동당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