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1일 진보세력에 경찰의 탄압이 집중되고있는것과 관련한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최근 《세월》호참사관련 집회에 대한 경찰의 감시행위가 진보단체들에 치중되고있는 사실이 폭로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더 충격적인것은 경찰이 《세월》호참사로 인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집회참가자들을 수백명이나 련행한 경찰관들을 《다수 검거》라는 리유로 표창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이 모든 행위는 권력이 《대통령》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자유를 옭아매는데 리용되였음을 보여주는 실례들이라고 지적하였다.
현 집권자가 반대세력을 누르고 자기의 지배권을 확립하는데 경찰을 람용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를 통해 자기를 비판하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감시와 처벌을 강화하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누가 정상이고 누가 비정상인가를 묻지 않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