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제45차 예술인체육대회가 24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문화예술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해마다 열리는 체육대회는 조선로동당의 대중체육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하고있다.
영화예술, 무대예술, 미술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축구, 롱구, 배구, 륙상, 바줄당기기를 비롯한 여러 종목의 경기들이 진행되였다.
구기종목경기에 참가한 선수들은 치렬한 공방전을 벌리며 다양한 차넣기와 맵짠 강타, 먼거리던져넣기와 같은 여러가지 기술들을 발휘하였다.
높은 인내력과 건강한 체력으로 각종 장애물들을 극복하며 단결의 위력을 과시하는 집단강행군을 비롯한 국방체육경기와 윷놀이, 씨름, 바줄당기기 등 민족체육경기들은 관람자들의 열렬한 응원속에 치렬하게 벌어졌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영화예술부문이 종합 1등을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