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혁명렬사 오백룡동지의 생일 100돐에 즈음하여 24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있는 그의 반신상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반신상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최룡해, 현영철동지와 김용진내각부총리, 당, 무력, 정권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유가족들, 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오백룡동지의 반신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이어 인민무력부, 조선인민군 부대, 시내 당, 정권기관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오백룡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