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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풍과학자휴양소 준공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풍치수려한 연풍호기슭에 과학자휴양소가 훌륭히 일떠섰다.

과학자휴양소에는 조선로동당의 건축미학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축형성과 구성, 요소들에서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갖춘 휴양각과 종합봉사소, 다용도야외운동장, 실내 및 야외물놀이장, 록화물방영실, 낚시터 등 휴양생들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 조건이 그쯘히 꾸려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은정속에 세계적수준에서 훌륭히 완공된 연풍과학자휴양소 준공식이 24일에 진행되였다.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등과 국가과학원 일군들, 과학자들, 군인건설자들, 연풍과학자휴양소 종업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그는 위성과학자주택지구가 훌륭히 완공된데 이어 최상급의 과학자휴양소를 준공하는 오늘의 경이적인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과학기술중시, 인재중시사상이 펼쳐놓은 자랑스러운 화폭이라고 말하였다.

강성국가건설대전의 그 어느 전역에서나 수많은 대상건설들이 제기되고있지만 그 모든것에 앞서 과학자휴양소를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은정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모두다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 인재중시사상을 받들고 이 땅우에 과학기술로 흥하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설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연풍과학자휴양소를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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