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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정당,단체들 반공화국인권책동을 규탄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네팔공산당(련합), 네팔로동자농민당, 네팔조선친선협회, 네팔주체연구소,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네팔전국기자구락부, 네팔자력갱생연구회, 조선통일촉진네팔위원회가 17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책동을 규탄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을 비롯한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자주권과 존엄, 자주적발전을 수호할 권리를 가지고있다.

미국은 유엔을 손아귀에 넣고 자기의 리기적목적달성에 악용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 인민의 선택을 침해하고있으며 《인권문제》를 걸고 근거없이 헐뜯고있다.

우리는 특정세력에 의해 규제된 《인권기준》에 구속되지 않고 나라의 현실적요구와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인권정책을 실시하는것이 모든 나라들의 자주적권리라고 간주한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날조된 《인권문제》, 《인권보고서》를 내들고 자주적인 성원국들의 내정에 간섭하면서 국제여론을 오도하고 유엔에까지 상정시키려는 부당한 행위들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요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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