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은 25일 인간쓰레기들이 또다시 삐라살포를 강행하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당국이 삐라살포를 막는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자기들이 저지시키겠다는 단호한 립장을 표시하고있다.야당들도 당국이 삐라살포를 저지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2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삐라살포는 국제법적으로도 전쟁행위로 인정되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삐라살포가 강행되면 그것을 소멸하는 전투가 벌어지기마련이며 그것이 거듭되면 전면전으로 번져질수밖에 없다.이처럼 모략삐라 한장에 의해서도 터지게 되여있는것이 전면전쟁이다.
때문에 우리는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망동이 초래할 후과에 대해 남조선당국이 알아들을만큼 타이르기도 하고 정신을 차리도록 실제적인 물리적대응조치를 취하기도 했다.삐라살포에 단호한 군사적대응조치가 취해지는것은 응당한 일이다.
그런데 남조선당국은 그 무슨 《법적명분이 없다.》느니, 《자률성》이니, 《표현의 자유》니 하며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광란을 묵인, 비호하고있다 .그것은 남조선당국의 흑심만을 드러내보일뿐이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남조선당국이 마치도 저들이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듯이 몸빼기를 하고있는것이다.
우리는 오늘로 예정된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망동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립장을 통하여 북남관계의 전망을 판단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