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한 행사가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였다.
파키스탄에서는 경축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민주꽁고와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캄보쟈에서는 영화감상회가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파키스탄 아와미민족당 신드주위원회 총서기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과 존엄높은 권위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수위에 모신 조선로동당은 보다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당으로 이름떨칠것이며 조선인민은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주체철학실천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로동당은 혁명투쟁의 전기간 백승의 한길만을 새겨왔다고 강조하였다.
캄보쟈인민신문사 책임주필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을 승리와 번영에로 향도하는 강위력한 정치적력량이다, 김정일대원수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