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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에서 조선인권에 관한 토론회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정책에 관한 토론회가 방글라데슈공산당,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 14일과 21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방글라데슈공산당, 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의 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에드 아부 자파르 아흐메드,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정책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인민들이 참다운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향유하고있다고 하면서 누구나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사회문화적권리를 마음껏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참다운 인권을 향유하려는 조선인민의 절절한 지향을 가로막는 가장 큰 난관으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미국과 서방이 아무리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열을 올려도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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