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조국산천을 보다 아름답게 꾸리기 위한 사업에 힘있게 떨쳐나섰다.
평양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수백개소의 다리보수 및 주변정리,공중건늠길보수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평안남도에서는 신양군으로부터 회창군에 이르는 수십㎞의 도로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는 한편 강하천제방성토와 장석보수공사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순천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수백m의 대동강호안공사를 질적으로 하였으며 공원꾸리기와 오수정화장건설을 끝내였다.
황해남도,황해북도에서 가을철국토관리사업을 잘하고있다.
해주시를 자기 지방의 특색이 살아나게 잘 꾸리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연탄군에서는 수㎞의 강하천정리를 다그쳐끝내였으며 수십정보의 잣나무림도 조성하였다.
평안북도,함경북도,함경남도에서도 시,군들의 도로보수와 관리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운산군에서는 2개의 다리건설을 포함한 새 도로건설을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길주군에서 2개의 다리확장공사를 마무리하였으며 금야군에서도 도로의 폭을 넓히고 옹벽공사를 진행하여 도로의 안전성과 교통의 편리성을 보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