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과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발표 20돐에 즈음하여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 로작연구토론회가 1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빠스깔 준체메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심각한 곡절을 겪고있던 지난 세기 말엽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로작에서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진것은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의 실패가 아니라 사회주의를 변질시킨 기회주의의 파산을 의미한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을 명백히 밝혀주시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이궤나구 니콜라스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의 력사적필연성을 과학리론적으로 해명하심으로써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론증하시고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에게 철추를 내리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아흐메드 블라자 라완은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가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20년간은 로작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되여온 나날이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