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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정당 미국의 인권소동을 단죄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공산당《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가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의 인권소동을 규탄하여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날조된 《인권보고서》를 구실로 유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문제》를 정치화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준렬히 규탄한다.

《인권보고서》라는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작해낸것으로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정책, 인권보장제도와 현실을 외곡하고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발표된 조선인권연구협회 보고서가 유엔에서 반드시 심의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조선에서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과 어린이들, 장애자들의 생활을 국가가 책임지고 보살펴주고있으며 인민들에 대한 무료교육과 무상치료가 법적으로 담보되여있다는것은 누구에게나 잘 알려져있는 사실이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정책을 다른 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한다고 간주한다.

미국의 인권소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위를 훼손시키기 위한것으로서 우리는 이에 강력히 항의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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