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평양육아원, 애육원이 특색있고 아담하게 일떠섰다.
여기에는 보육실과 교양실, 운동실과 치료실, 지능놀이실과 야외 및 실내물놀이장, 갖가지 유희시설, 오락기재들과 교통공원을 비롯하여 보육과 교육교양, 생활에 필요한 모든 조건과 환경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평양육아원, 애육원 준공식이 27일에 진행되였다.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와 김용진 내각부총리, 김수길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차희림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건설에 참가한 군부대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 평양육아원, 애육원 일군들과 종업원들, 원아들, 시안의 당, 정권기관, 련관부문 일군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동지는 준공사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속에 평양육아원, 애육원이 희한하게 일떠섬으로써 조선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이 더 높이 과시되게 되였으며 원아들은 세상에 부럼없는 문명하고 행복넘친 생활을 누리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원아들이 항상 웃음속에 명랑하게 생활하도록 따뜻이 보살펴주며 앞날의 선군조선의 기둥감들로 튼튼히 키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평양육아원, 애육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