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하신 타도제국주의동맹(《ㅌ.ㄷ》)결성 8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이 글을 게재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쑤아라 까르야》 15일부는 《〈ㅌ.ㄷ〉와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지금으로부터 근 90년전 타도제국주의동맹이 결성된때로부터 조선혁명이 걸어온 장구한 로정은 《ㅌ.ㄷ》가 개척한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전진하며 승리를 떨쳐온 나날이였다고 지적하였다.
《ㅌ.ㄷ》가 내세운 웅대한 리상과 목표대로 조선로동당은 시종일관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강화발전시켜나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인터네트홈페지 《까완》도 이날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딸리아인터네트잡지 《스따또 에 뽀뗀짜》는 17일 《〈ㅌ.ㄷ〉결성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잡지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동지께서 주체형의 참다운 혁명조직인 타도제국주의동맹을 무으신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ㅌ.ㄷ》의 전통과 위업은 영원불멸할것이며 선군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창창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와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인터네트홈페지들도 16일과 17일에 조선로동당이 《ㅌ.ㄷ》가 개척한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변함없이 나아가고있는데 대해 찬양하는 글들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