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0월 28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국의 반공화국《인권》공세의 목적 폭로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의 반공화국《인권》공세의 목적은 있지도 않는 우리의 《인권문제》를 국제적인 문제로 확대시켜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나중에는 조선인민이 선택한 제도와 사상을 군사적힘으로 말살하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론설은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의 《인권허물》을 들추어내여 그것을 가지고 비방중상하며 내정간섭을 일삼고 정권을 전복하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시기 미국은 사회주의나라들의 영상을 깎아내리고 붕괴시키는데서 이 수법을 적용하였다.

최근년간 유럽과 중동의 일부 나라들에서도 미국의 《인권》공세로 합법적인 정권이 전복되고 친미, 친서방적인 정부가 세워졌다.

다른 나라의 《인권상황》에 대하여 요란하게 과장하고 국제화하면서 벅적 떠들다가 기회가 조성되면 《인권옹호》를 운운하며 방대한 무력을 들이밀어 순식간에 합법적인 주권국가를 정복해버리는것은 미국의 주요침략전쟁수법이다.

1980년대와 1990년대의 그레네이더, 빠나마, 이전 유고슬라비아전쟁 등은 모두 《인권옹호》의 명분으로 강행된것들이다. 새 세기에 들어와서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중동의 일부 나라들이 그 대상으로 되였다.

력사는 미국의 《인권》공세의 뒤에는 반드시 침략적인 군사적개입이 뒤따른다는 교훈을 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인권》공세는 일시적인것이 아니라 체질적인 반공화국적대감으로부터 나오는 장기적인 전략이다.

론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대조선《인권》모략소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