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외신보도들에 의하면 《이슬람교국가》에 대한 미공군의 타격작전으로 폭탄, 로케트, 비행기부속품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이에 따라 미군수독점체들의 주식시세가 대폭 상승하고있다.
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이슬람교국가》소탕전이라는 명분을 걸고 미국이 벌리는 전쟁이 미군수독점자본가들의 리익을 반영하고 그들의 돈주머니를 불구어주기 위한 군사행동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침략과 전쟁이 없이는 단 하루도 존재할수 없는것이 제국주의의 생리적특성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50년대의 조선전쟁, 1960년대의 웬남전쟁, 1970년대의 캄보쟈침략 등 20세기만 놓고보더라도 미국은 년대와 년대를 침략과 전쟁으로 이어왔다.
구실이 없으면 억지로 만들어서라도 침략과 전쟁을 일삼는것이 미국의 상투적수법이다.
이라크전쟁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지금 미국이 벌리는 《이슬람교국가》소탕전도 례외가 아니다.
이제 곧 미국에서는 국회중간선거가 있게 된다. 민주당과 공화당과의 피터지는 싸움에서 집권여당인 민주당의 승리는 독점자본가들과 군수업체들의 지지가 없이는 도저히 불가능하다는것은 초보적인 상식이다.
이로부터 미국의 현 오바마행정부는 독점자본가들과 군수업체들의 리익을 옹호하는 방향에서 정책을 작성하고 집행해나가고있다.
현실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이 어째서 파괴되고 그 장본인이 누구인가 하는것을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론평은 비록 저들이 전쟁으로 살찌고 비대해졌지만 바로 그 전쟁정책으로 하여 멸망의 운명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미국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