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비정규직철페를 요구하는 집회들이 25일 서울에서 벌어졌다.
《세월》호사고 희생자, 실종자, 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는 대참사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특별법제정을 요구하는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프랑카드와 초불을 든 집회참가자들은 유가족들이 바라는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된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민주로총은 로동자집회를 가지고 비정규직철페투쟁을 벌려나갈것을 선언하였다.
단체는 로동자들이 정리해고와 비정규직의 철페, 로조파괴중지 등 로동문제해결을 요구하여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