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보수단체들이 수십만장에 달하는 삐라 등을 공중에 살포하는것은 쓰레기를 내버리는것으로서 처벌받아야 할 범죄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범죄를 감행한 《자유북한운동련합》 대표 등을 경찰에 신고하였다.
단체는 앞으로도 보수단체들이 계속 삐라살포를 강행하는 경우 《페기물관리법》위반으로 지방자치단체, 환경부, 검찰 등에 고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