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6일 수단공화국 대통령 오마르 하싼 아흐마드 알 바쉬르에게 감사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친선적인 수단공화국에 대한 공식친선방문을 마치고 아름다운 하르툼을 떠나면서 우리를 열렬히 환영하고 극진히 환대하여준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우리는 이번 방문기간 쌍무관계를 계속 활력있게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서와 기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유익한 의견들을 나누고 일련의 합의를 이룩하였습니다.
나는 당신과 귀국정부의 깊은 관심속에 진행된 우리의 귀국방문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여 우리 두 나라사이의 쌍무관계발전을 가일층 추동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데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친선적인 수단정부와 인민이 각하의 옳바른 령도밑에 나라의 령토완정과 안전보장,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성과를 거둘것과 아울러 당신이 건강하여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