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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와 여러 나라에서 조선국방위 성명 보도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 《우리 공화국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극악무도한 <인권>소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를 25일과 26일 국제기구와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쁠럭불가담운동보도망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성명을 발표하여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는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인권》공세가 극단의 지경에 이른 이상 그 관계세력들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추호의 용서도 없이 대를 이어 가장 처절하게 결산한다는것을 미국에 정식으로 통고한다고 밝혔다.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이 조선의 존엄높은 체제와 제도붕괴를 노린 악랄한 음모로 번져지고있는 이상 그를 짓부시기 위한 조선식의 새로운 강경대응선전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포고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벌리는 《인권》소동은 조선의 자주권과 국권에 대한 또 다른 형태의 가장 로골적인 침략행위이라고 락인하였다.

인디아신문 《힌두스탄 타임스》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는 미국이 조선의 존엄을 헐뜯기 위해 전례없는 《인권》소동에 매여달리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하면서 미국의 악행은 대를 이어가며 엄하게 결산하게 될것이라고 성명하였다.

성명은 조선 역시 《인권》유린자들의 본거지를 없애버리기 위한 조선식의 새로운 강력대응전에 진입하기로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조선식의 가장 강력한 새로운 대응선전포고는 빈틈없이 확보된 강위력한 핵무력과 지상, 해상, 수중, 공중에 전개되는 여러가지 첨단타격수단들에 의하여 안받침된다는것을 숨기지 않는다고 성명은 경고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국방위원회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극악무도한 <인권>소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라고 선언》 등의 제목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의 요지를 실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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