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밝혀주신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불패의 생활력을 깊이 연구체득하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가 2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와 김용진 내각부총리, 중앙과 평양시의 당, 행정, 근로단체 일군들,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당일군양성기관, 혁명사적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서 밝히신 과학적이며 독창적인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그 불패의 생활력을 깊이있게 해설론증한 5건의 론문이 발표되였다.
로동신문사 부장 강진형은 토론에서 김정일동지의 로작은 세계 진보적인류와 조선인민에게 사회주의에 대한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는 불멸의 전투적기치이며 주체의 사회주의리론의 총서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박사, 부교수 박명남은 주체의 사회주의리론은 무엇보다도 사람, 인민대중을 중심으로 사회주의의 본질과 우월성, 그 발전의 합법칙성을 과학적으로 해명함으로써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력사적필연성을 뚜렷이 확증하였다고 말하였다.
사회과학원 소장 박사 서성일은 조선의 사회주의는 사람, 인민대중에 대한 주체적관점과 립장에 기초하고있는 가장 우월하고 위력한 사회주의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출판사 부장 김철만은 인민대중중심의 조선 식 사회주의는 무엇보다도 인민대중의 자주적지위와 권리를 철저히 지켜주고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키워주고 이끌어주는 참다운 사회주의라고 말하였다.
김일성고급당학교 강좌장 부교수 서경남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선 식 사회주의를 세계만방에 떨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