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5월1일경기장이 풍치아름다운 릉라도의 자연경치와 조화를 이루며 웅장화려하게 개건되였다.
경기장에는 15만석의 관람석을 가진 축구장과 예비운동실, 선수침실, 감독실, 심판원실, 검사등록실 등이 국제적기준에 부합되게 꾸려졌으며 수영장, 탁구장, 미니골프장, 피로회복실을 비롯한 체육 및 문화후생시설들과 봉사망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그쯘히 갖추어졌다.
5월1일경기장 준공식이 28일에 진행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들과 관계부문 일군들,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들에서 우승한 선수, 감독들, 개건공사에 참가한 군인들과 건설자들, 체육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최룡해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5월1일경기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애국충정이 낳은 위대한 창조물이라고 말하였다.
5월1일경기장개건보수공사에서 발휘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년대계의 창조물들을 더 많이, 더 훌륭히 일떠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려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세차게 일으킬데 대하여 말하였다.
연설자는 모두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인민의 꿈과 리상이 활짝 꽃펴날 강성번영의 래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