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령도자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사회주의조선과 세계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오늘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21일 킨샤사에서 진행된 김정일대원수회고 민주꽁고위원회 결성식에서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이며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인 앙드레 로헤켈레 깔론다가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오는 12월 17일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인류자주위업의 걸출한 령도자이시였던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그리움을 안고 그이의 서거 3돐을 숭엄히 맞이하게 된다.
김정일령도자께서 몸소 집필하신 고전적로작들은 제국주의의 지배와 간섭을 반대하고 자주의 나라, 인류의 리상사회를 지향하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귀중한 유산으로 되며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더욱 굳건해진 조선의 현실은 진보적인류에게 주체사상의 승리에 대한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우리들은 이번 기회에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생애를 다시금 깊이 새겨보면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자신을 철저히 무장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