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파키스탄신문 《파키스탄 옵써버》가 2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악의에 찬 깜빠니야》라는 제목으로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규탄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국제무대에서 신성한 인권을 악용하여 선택적인 나라들에 대한 정치적탄압과 내정간섭시도가 날로 우심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 대표적실례가 바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대상으로 벌어지는 비렬한 《인권》소동이다.
미국은 조선에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집요하게 들고다니면서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나아가서 조선인민이 선택한 제도와 사상을 말살하려고 획책하고있으며 날을 따라 그 도수를 넘어서고있다.
글은 적대세력들의 비렬한 인권모략책동으로 하여 국제사회에 조선에 대한 외곡된 소문과 견해들이 류포되고있다고 까밝히고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걸핏하면 신성한 인권을 입에 올리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걸고들것이 아니라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아야 하며 저들의 인권허물부터 반성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