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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정계인사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 규탄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싸쥐 우말라또바가 2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인권》소동을 규탄하는 글을 올렸다.

필자는 미국은 오래전부터 《인권》과 《자유》, 《민주주의》라는 개념을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략탈의 도구로 리용하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떠드는 《인권》과 《자유》, 《민주주의》란 침략과 략탈을 정당화하기 위한것이다.

미국의 발길이 가닿는 곳마다에서 인권이 말살되고있다.

이러한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보장되고있는 참다운 인권에 대하여 걸고들고있다.

미국의 목적은 《인권》소동으로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해보려는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따라 조선은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있으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물들을 끝없이 일떠세우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강력한 핵보유국이다.

조선의 핵무기는 미국의 침략을 막는 강력한 수단이다.

미국이 핵으로 조선을 위협하던 시대는 끝장났다.

미국의 대조선압살야망은 실현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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