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먼적외선경량단열벽돌이 경제적실리가 큰것으로 하여 주목을 받고있다.
락원기계련합기업소와 신의주방적기계공장 등 여러 단위의 공업로에 도입되여 큰 실리를 얻고있다.
새로운 내화재료로 만든 이 벽돌은 샤모트(불견딜찰흙)벽돌에 비해 열복사능력이 비할바없이 높고 열전도곁수가 3분의 1정도밖에 안된다.
축열에 의한 열손실이 매우 적다.
이 벽돌로 쌓은 로에서 온도오름시간과 열처리시간은 종전에 비해 절반시간으로 단축되며 전력은 50% 적게 든다.
나라의 전반적인 공업로들에 단열벽돌을 도입하면 수만㎾의 전기가 절약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