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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유가족들 자기들을 외면해버린 괴뢰집권자 단죄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29일 《세월》호유가족들이 자기들을 면전에서 외면해버린 괴뢰집권자를 단죄하였다.

《세월》호참사진상규명과 특별법제정을 요구하여 투쟁을 벌려온 유가족들은 집권자를 직접 만나 들이대려고 《국회》청사앞에서 밤을 새우며 기다리고있었다.

그러나 이날 아침 《국회》에 나타난 집권자는 유가족들에게 눈길한번 돌리지 않고 청사안으로 들어가버렸다.

수많은 경찰병력이 유가족들의 앞을 2중3중으로 가로막았다.

분노한 그들은 《애들을 살려달라.》, 《자식잃은 부모들이 살려달라고 하지 않느냐.》, 《유가족립장에서 진상규명한다면서 왜 외면하느냐.》고 웨치며 오열을 터뜨렸다.

남조선 각계에서 《박근혜가 그대로 있는 한 우리 세상은 점점 더 나빠질것이고 우리와 우리 아이들의 안전도 점점 더 위태로와질것이다. 뒤집어엎어야 한다. 그 길만이 살길이다.》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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