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23일 기네 꼬나크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기네 주체문학사상연구회,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기네 깡깡종합대학의 인사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참가하였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보고에서 로작의 기본내용을 개괄하고 김정일각하께서 발표하신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는 사회주의의 정당성을 확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에게 된타격을 가하시고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까마노 비또르는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20년간은 로작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나날이다,조선은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으며 강성국가건설의 전성기를 펼치였다고 언급하였다.
기네 깡깡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모하메드 디우에 포파나는 김정일각하께서는 로작을 발표하시여 세계사회주의운동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시였다고 하면서 사회주의는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