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에서 회고모임, 토론회,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0월 24일과 25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활동략력을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여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그이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강성국가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놓으시였다.
그이께서 인민의 행복과 번영,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쌓으신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것이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는 자주시대의 참다운 지도사상으로 공인되고있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따라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로 꿋꿋이 걸어갈 신념과 의지에 넘쳐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