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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인권옹호》를 떠드는 미국의 흉심 폭로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의 《인권론》은 본질에 있어서 제도붕괴론,침략론이고 세계제패론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미지배층의 《인권옹호》타령은 자국의 험악한 인권문제를 비단보자기로 가리우기 위한 간교한 술책이라고 까밝혔다.

세상에서 제일 추악한 인권범죄국인 미국이 인민들에게 가장 참다운 인권을 보장해주고있는 공화국을 악의에 차서 헐뜯고있는것은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체질적거부감을 가지고 조선의 사회주의를 압살해보려는 더러운 목적을 추구하고있기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

자주권,평화가 유린되는 곳에 참다운 인권이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벌리는 침략과 전쟁 그자체가 주권침해,국가테로이며 극악한 인권범죄이다.

인권을 지킨다는것은 곧 나라의 자주권,사회제도,평화를 수호한다는것이다.

우리가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곧바로 계속 나아가는것은 우리의 참다운 인권을 끝까지 지켜내고 영원히 향유하기 위해서이다.

우리의 이 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그 누구도 꺾지 못한다.

미국이 있지도 않는 우리의 《인권문제》를 극대화하면서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심히 유린하려 한다면 우리는 지금껏 다지고다져온 선군의 위력으로 미국과 총결산을 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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