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평승무역회사에서 생산되는 수성메움재와 유기질수성칠감이 건설전문가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수성메움재는 칼시움,활석,백세멘트와 복합첨가제를 혼합하여 물로 반죽하여 쓰는 분말형의 메음재료이다.
제품은 부착세기와 내수성이 비할바없이 높고 시공이 편리하며 건물의 미학적요구를 만족시킨다.
유기질수성칠감(내장재,외장재)은 기본전색제에 무기염충진제,색감 및 기능성첨가제를 넣어 만들었다.
살림집과 공공건물의 내부벽과 외부벽에 바른다.
도장은 솔 또는 로라분무기로 할수 있다.
이 칠감은 시공의 요구에 맞게 여러가지 색갈로 제조할수 있으며 인체에 전혀 해를 주지 않는다.
칠감의 최저시공온도는 5℃이며 완전건조시간은 12시간이다.
칠감의 수명은 정상온도에서 5~10년이다.
사장 박승길의 말에 의하면 이 제품들은 김일성종합대학 수영관,릉라곱등어관,봉화예술극장 등 크고작은 건설대상들에 도입되여 건축물의 미학적요구를 충족시켜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