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일본군이 관여하여 녀성들을 강제련행한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주장하였다.
당시 랍치,사기,협박 등에 의한 인신매매가 광범하게 이루어졌다고 단체는 비난하였다.
일본군성노예범죄의 강제성을 인정하는 일본 력사학계의 주장이 공개됨으로써 과거 반인륜적범죄에 대해 사죄와 배상은커녕 인정조차 하지 않고있는 일본정부의 파렴치성이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