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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력사학계 일본군성노예범죄의 강제성 인정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일본의 한 력사연구단체가 10월 15일 과거 일본군이 감행한 성노예범죄의 강제성을 인정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일본군이 관여하여 녀성들을 강제련행한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주장하였다.

당시 랍치,사기,협박 등에 의한 인신매매가 광범하게 이루어졌다고 단체는 비난하였다.

일본군성노예범죄의 강제성을 인정하는 일본 력사학계의 주장이 공개됨으로써 과거 반인륜적범죄에 대해 사죄와 배상은커녕 인정조차 하지 않고있는 일본정부의 파렴치성이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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