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10월 2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성명에서 세계제국주의우두머리인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벌리는 전례없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의 내막을 전면적으로 폭로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추악한 《인권》소동은 서방언론을 통한 외곡선전을 초월하여 그 무슨 《결의》라는것을 유엔총회에 상정시키려는 히스테리적인 광증을 부리는데까지 이르렀다.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는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인권문제》라는것이 있을수 없다.
조선은 그 어느 나라에서도 실현할수 없는 무상치료, 무료교육제 등 인민적시책들을 펼치는 진정한 인민대중중심의 나라이다.
세계에서 인권이 가장 참혹하게 유린되는 곳은 다름아닌 부패한 미국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추악한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조선의 자주적발전을 저애하고 사회주의제도를 파괴하기 위한데 목적이 있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적극 지지하면서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미제에 대한 사소한 환상도 가지지 말고 강력한 반제투쟁을 전개해나갈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