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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모략이라고 강조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터무니없는 모략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면서 상전과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반민족적범죄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로 전락시킨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고 여론의 눈길을 딴데로 돌리기 위한 흉계의 발로이다.

궁지에 몰린 괴뢰패당은 저들에게로 쏠리는 민심의 증오의 눈초리를 딴데로 돌리고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왕청같이 《북인권》이니 뭐니 하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이다.

하지만 그따위 얕은수로 저들의 험악한 인권실태를 가리우고 권력을 유지하려고 타산한다면 오산이다.괴뢰패당의 그 어떤 반공화국모략도 인민들의 자주적권리를 말살하고 파쑈폭압과 독재통치에 열을 올리는 저들의 흉악한 몰골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행위이다.

우리는 이미 미국의 반공화국《인권》공세에 추종하는 세력들을 추호의 용서도 없이 대를 이어 가장 철저하게 결산할 단호한 립장을 선포하였다.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은 결국 쓰디쓴 참패로 막을 내리게 될것이다.

남조선당국은 반공화국《인권》모략이 초래할 엄중한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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