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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반공화국삐라살포를 배후에서 지원하는 미국 규탄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10월 31일 반공화국삐라살포를 배후에서 지원하고있는 미국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삐라살포로 군사분계선지역주민들이 하루하루 불안속에 살아가고 모처럼 마련되였던 남북관계개선의 분위기가 파탄위기에 놓여있다고 개탄하였다.

보수단체들의 삐라살포가 왜 계속되며 누구의 비호아래 누구의 돈을 받아 진행되는가고 하면서 성명은 그에 대해 까밝혔다.

삐라살포는 2004년 미국에서 《북인권법》의 통과로 본격화되였다고 주장하였다.

《북인권법》에는 민간단체가 북의 체제를 비방하는 행동을 할수 있도록 미국대통령이 재정지원을 한다는 내용이 들어있다고 밝혔다.

미국은 《인권과 민주주의기금》이라는 예산을 편성하고 《북붕괴》를 목표로 《탈북자》단체들에 자금을 대주었다고 단죄하였다.

2008년부터 미국은 《북인권문제》를 해결한다는 미명하에 반공화국모략단체들과 보수언론들에 막대한 자금을 들이밀었다고 까밝혔다.

특히 삐라살포가 강행되는 비무장지대는 사실상 미국이 관할하고있는 지역으로서 미국의 승인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하였다.

최근 남북사이의 군사적긴장이 고조되고있는것도 바로 미국이 삐라살포를 배후에서 적극 지원해주고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미국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남북관계를 파탄시키는 행위를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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