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나이제리아자력갱생연구소조,나이제리아 프라노손만년국제주식회사에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로작독보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를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인 꼬또누기자대학 학장은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를 독보하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를 하늘처럼 믿고 살아온 조선인민의 심장에 그이의 영상은 민족의 어버이로,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새겨져있으며 세상사람들도 그것을 공인하고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나이제리아 자력갱생연구소조 대리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독보하고나서 조국통일의 대강을 마련해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