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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정치는 자주시대 개척해나가는 정치방식이라고 강조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는 지배주의세력에게 강타를 안기는 튼튼한 힘을 마련할수 있는 위력한 정치방식,자주정치를 대표하는 위대한 정치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이 선군정치의 조국으로 세상에 그 위용을 떨치고있는것은 자주시대의 가장 과학적이며 독창적인 정치철학과 뛰여난 령도예술로 공화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에서 선군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만년토대를 마련해놓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가 있었기에 우리는 지난 세기 90년대와 새 세기의 류례없는 난국도 용감무쌍하게 헤쳐올수 있었고 제국주의자들과의 생사판가름의 대결전에서 승리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며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강성국가건설의 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쳐올수 있었다.

우리 혁명의 력사적경험과 오늘의 세계정치의 현실은 어버이장군님의 위대한 선군정치방식이 얼마나 정당하고 위력하며 생활력이 큰가 하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훌륭히 심화발전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어나가시는 불멸의 선군혁명령도는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인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강성국가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물론 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필승의 보검으로 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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