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2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범죄가 갈수록 늘어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괴뢰대검찰청이 밝힌데 의하면 지난해 남조선에서 200만 6,000여건의 범죄가 발생하였다 한다.
이것은 그 전해에 비해 3.2% 늘어난것이다.
성폭력범죄는 하루평균 74건에 달한다.
《정부》의 각 부,처 공무원들속에서도 범죄가 성행하고있으며 특히 경찰청소속 공무원들의 범죄는 전체 공무원들의 범죄의 거의 절반에 이른다고 한다.
범죄가 란무하는 남조선사회의 비극적현실은 현 괴뢰집권세력의 반인민적악정이 낳은 필연적인 산물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