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1일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외면하는 괴뢰패당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정부》가 《세월》호참사가 빚어진지 200일이 되도록 진상을 규명하기는커녕 유가족들의 의견을 완전히 무시한 누데기같은 《세월》호특별법안만 내놓았다고 규탄하였다.
이 특별법안으로는 진상규명과 사고재발방지를 기대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지금까지 기다렸으나 차례진것은 《대통령》의 입맛에 맞는 누데기 특별법안뿐이라고 밝혔다.
집권자는 《세월》호참사의 진상이 밝혀지는것을 두려워하고있다고 하면서 유가족들의 아픔을 외면하고 국민의 뜻을 철저히 배제한 《세월》호특별법안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주모자처벌,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반드시 세우려는 유가족,국민과 함께 끝까지 싸워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