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71(1982)년 4월 어느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을 부르시여 혁명가의 신념과 관련한 담화를 나누시였다.
그이께서는 혁명은 간고하다고,혁명투쟁에서 승리하자면 수령을 잘 받들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항일혁명투쟁시기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신 김혁,차광수를 비롯한 청년공산주의자들은 수령님보다 나이가 많았지만 수령님을 충직하게 받들어모시였다고 하시였다.
계속하여 혁명가는 최후의 순간에도 신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노래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가 바로 혁명가의 신념에 대하여 노래하고있습니다.어떤 환경속에서도 혁명가의 지향은 오직 하나여야 합니다. 동무들은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는 하나의 지향,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천년이 가도,만년이 가도 위대한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고가리라는 신념의 맹세가 일군들의 심장의 벽을 세차게 두드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