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1월 5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 보도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이 인권문제를 가지고 우리를 걸고드는것을 정책화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한 대답을 4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현 미행정부가 《인권문제》를 구실로 조선의 사회제도를 전복하려는 정책을 공식 추구함으로써 조선반도비핵화의 근본기초로 되였던 조미가 《서로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평화적으로 공존》할데 대한 2005년 9.19공동성명의 공약을 깨버리고있다고 까밝혔다.

대변인은 미국의 적대시정책으로 하여 조선반도비핵화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아무런 의미도 없게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의 자주권을 존중하는 나라들과의 인권대화는 진행할 용의가 있지만 조선을 전복하려는 적에게는 인권대화는 물론 핵대화도 허용할수 없다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이란의 프레스TV방송,이리브방송,일본의 교도통신,지지통신,미국의 VOA방송도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을 보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