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와 제인민간의 친선 및 련대성위원회가 10월 2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조선을 반대하는 그 무슨 《결의》라는것을 유엔총회에서 통과시키려고 획책하는것과 함께 조선의 《인권문제》를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하려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을 폭로하는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미국의 책동은 사회주의조선의 압살을 노리고 벌리는 정치적간섭행위이며 자주권침해행위로서 자주권을 생명보다 귀중히 여기는 조선인민과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는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에 의하여 파탄을 면치 못할것이다.
우리는 공동의 원쑤인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책동을 규탄하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수호를 선언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