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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은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중남지구협회 회장 김송미가 5일 《괴뢰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공화국의 적극적인 노력과 아량으로 모처럼 마련되였던 북남관계개선기운이 괴뢰보수패당의 도발적망동에 의해 다시금 급격히 얼어붙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괴뢰패당은 말로는 《대화》와 《관계개선》에 대해 떠들고있지만 실제로는 미국에 추종하여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들고 내외여론을 기만하며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묵인조장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괴뢰패당이 미국과 결탁하여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더욱 매달리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상대방을 자극하고 군사적충돌을 불러오는 도발행위들을 당장 중지해야 하며 북남공동선언들을 존중하고 리행해나가야 할것이다.

지금이야말로 말보다 실천적행동으로 시대와 민족,력사앞에 자기의 진정성을 검열받아야 할 때이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미국과 괴뢰사대매국노들의 반공화국도발책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하며 평화를 지키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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