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뉴시스》에 의하면 괴뢰군 17보병사단이 경기도 김포시의 한강일대에서 6일과 10일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은 《한강을 통한 수중침투와 민간인들의 월북》에 대비한다고 하면서 수많은 병력과 자동차,직승기를 비롯한 침략무력을 투입하여 총포탄을 쏘아대며 전쟁연습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이 계속 감행됨으로써 북남관계가 파국에 처하고 군사적긴장이 고조되고있는 때에 괴뢰군부패당은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에 매달리며 정세를 더욱 험악한 지경에로 몰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