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 10월 24일부가 《사회주의위업에 바치신 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사회주의위업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사회주의위업에 바치신 가장 큰 업적은 사회주의의 운명을 수호하신것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해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이 세계에 다시금 밝혀지게 되였으며 진보적인류는 사회주의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확신하게 되였다.
사회주의위업에 바치신 절세위인의 중요한 업적은 또한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앙양의 시대를 펼쳐놓으신것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업적은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으며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