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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통할수 없다고 강조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이 터무니없는 《인권》소동으로 공화국을 이전 유고슬라비아나 리비아,이라크로 만들어보려 하는것은 영원히 이룰수 없는 망상이라고 조소하였다.

조선인민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벌리는 《인권》소동을 짓부셔버리는 투쟁을 참다운 삶의 터전인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이기 위한 포성없는 전쟁으로 여긴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물론 우리는 아직 남들처럼 부유하게 살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 인민은 부익부,빈익빈의 사람 못살 사회,약육강식의 전횡과 독단이 판을 치고 진정한 인권이 참혹하게 유린당하고있는 미국과 같은 썩고 병든 자본주의사회를 눈아래로 내려다보고있다.

부당한 압력과 위협을 가하는자들이 자기류의 《힘》을 가지고있다면 우리 인민 역시 우리에게 필요한 힘을 가지고있으며 그 힘은 백배천배로 강하다.

미국은 우리의 생존권을 말살하기 위해 20여년세월 벌려온 《북핵소동》이 결국은 우리 공화국을 강위력한 핵억제력과 최첨단전략전술로케트를 보유한 최강의 군사대국의 지위에 올려세웠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구태여 우리는 침략의 원흉이며 인권유린의 괴수인 미제를 매장하기 위한 판가리결전에서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과 그것을 포함한 정치,군사적억제력을 남김없이 발휘할것이라는데 대해 숨기지 않는다.

미행정부의 수급사환군들은 저들이 불을 지핀 불순한 《인권》소동이 인간이 야수를,정의가 부정의를,진리가 허위를 짓뭉개버리는 반미성전의 도가니속에 어떻게 곤두박히는가를 뼈저리게 체험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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