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가 10월 2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비호조장하는 남조선당국을 규탄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남조선에서 반공화국삐라살포에 열을 올리고있는자들은 모두 북에서 각종 범죄를 저질렀던 인간쓰레기들이라고 밝혔다.
그들이 삐라살포에 나선것은 미국과 남조선《정부》의 돈을 받기 위해서이며 돈이 되는것이라면 무슨 짓이든 다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때문에 국민이 전쟁위기를 겪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청와대와 《정부》가 《표현의 자유》를 운운하며 모르는척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경찰이 《탈북자》단체들을 지켜주고 삐라살포에 좋은 장소를 제공하고있는것도 청와대의 지시없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였다.
범죄자를 잡아야 할 경찰이 범죄자집단을 보호하는것은 박근혜자신이 부정선거로 《대통령》자리를 훔친 범죄자이기때문이라고 규탄하였다.
《탈북자》단체들의 삐라살포가 위법이 아니고 《표현의 자유》에 해당되여 얼마든지 할수 있는것이라면 《세월》호특별법제정을 위한 풍선날리기는 왜 막았는가에 대해 《정부》는 대답해야 한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