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1월 7일기사 목록
재로단체 미국,남조선의 반공화국《인권》소동과 삐라살포망동 규탄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가 4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과 삐라살포망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금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어떻게 하나 공화국에 대한 국제적인 압박분위기를 조성하고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는 흉심밑에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로 소란을 피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뿐만아니라 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와 남조선인민들의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헐뜯고 사회주의를 깎아내리는 삐라살포를 강행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인권유린왕초인 미국과 《세월》호참사를 빚어내고도 눈섭하나 까딱하지 않으며 자살률에 있어서 세계 1위인 인권불모지 남조선의 괴뢰들이 공화국의 인권을 론하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라고 조소하였다.

공화국의 《인권문제》라는것은 공화국의 인권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알수도 없는 남조선 모략가들과 부모,처자들을 버리고 도망간 범죄자들이 주어섬긴 날조된 자료에 기초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반공화국《인권》소동과 삐라살포로 공화국을 무너뜨리겠다고 생각하는것은 개꿈과 같은 부질없는 망동이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