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이 10일부터 21일까지 북침전쟁연습인 《호국》훈련을 벌리려 하고있다.
이번 전쟁연습에 괴뢰륙,해,공군과 해병대를 비롯한 33만여명의 대규모병력이 동원된다고 한다.
미제침략군도 투입된다고 한다.
호전광들은 그 무슨 《북의 국지도발과 전면전》을 운운하면서 합동상륙훈련,서북도서방어훈련,요격훈련 등 도발적인 훈련들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호전광들은 해마다 《호국》의 간판밑에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 기회만을 노려왔다.
이번 《호국》훈련은 그 규모와 내용 등에 있어서 지난해에 비해 더욱 호전적이고 도발적인것으로 하여 호전광들의 전쟁광기를 그대로 드러내보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