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태권도보급사업이 활발해지고있다.
올해에도 근로자들속에서 수백명의 단, 급소유자들이 배출되였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올해에 높은 실력을 갖춘 고단자들이 출연하는 4차례의 태권도강습이 부문별, 지역별로 진행되였다.
강습참가자들가운데는 일군들도 있고 과학자, 연구사, 교원, 로동자, 농민들도 있다.
그들은 해당 단위의 태권도보급원들로서 태권도대중화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강습이 끝난 다음 시험에 응시한 수백명의 강습생들이 단, 급소유자로 되였다.
세계태권도계에 널리 알려진 조선태권도위원회 사범들이 보급사업에 참여하고있다. 그들가운데는 세계선수권보유자도 있고 여러 나라에서 세계선수권보유자들을 배출하는데 기여한 사범들도 있다.
조선에서는 주체94(2005)년부터 태권도보급사업이 보다 높은 수준에서 조직되고있는데 현재까지 수십차례 진행된 강습에 수만명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끝)